안녕하세요 촉새 연지가 3번째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 ^

광주는 비가 많이와요 ㅋ

오늘은 사랑이 두산이 이야기가 아닌 노래한곡 들려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 ^

휴가때 큰맘먹구 서울에 음악하는 친구들 만나러 다녀왔어요

먼길 간만큼 기대를 많이했는데 실망이란 없이 돌와왔습니다 ^ ^

비와서 울적하구 우울한 마음에 딱맞는 제친구가 부르는 노래 한곡 들려드릴께요 ^ ^

듣구 다들 끈쩍끈쩍한 하루 보내세요 ^ ^

 

 

더 좋은곡 많이 있어요 들어보시구 원하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이번년도 안에 자체제작 앨범이 나올예정이여서 퍼가는건 nono

잘들어주세요 ^ ^

감사합니다 곧또 컴백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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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촉새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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