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머릿속을 맴도는 것들이 있듯이 생각이 나는 스타일이 있다. 네츄럴한 스타일임에도 흔할거 같은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을

맴도는 스타일이란 정말 평상시에 입어도 스타일이 살아난다는 것과 자기와 맞는 스타일인 것이다. 자기와 맞는 스타일을 찾는거란 쉽지가 않다.

 아직까지 패션이란것에 대해서 무관심 또는 사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되게 많다. 앞으로는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해 내는 방법을 알아갔으면

좋겠다. 어떤스타일이 자기와 잘 맞는지 궁금해하면서부터가 시작인 것이니까... 혹시 이글을 읽고 계신분들중에도 어떤 스타일이 자기와 잘 맞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으면 좋겠다. KAY는 네추럴한 스타일로 촬영에 들어갔는데 네추럴한 만큼 촬영 장소 또한 네추럴한 분위기를 찾아갔고 카페**의

나무느낌이 너무나 이번 촬영과 잘 맞아떨어질 거 같아서 그곳에 촬영을 갔다. 역시 센스있는 포토그래퍼 NAMDA인거 같다. 이렇게 해서 자연스러운

한 컷 한 컷의 사진이 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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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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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준혁 2012.06.12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옷 구매했습니다 ^^ 브로스트에서 많은정보도 주고 자주자주 정이가는 사이트인듯..^^

  2. 이종국 2012.06.1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옷 구매할려면 어떻게 들어가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