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 안녕하세요 촉새연지가 2번째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

오늘은 사랑이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우리 사랑이는 출산을 무려 2번이나한 3살 먹은 아줌마 입니다 ^^

저한테는 한없이 귀여운 아가 이지만용 ㅋㅋㅋㅋㅋ

물론 제가 원한 임신은 아니였구요;; 두산이와 사랑이는 남매라고 저는 굳게 믿구 키워왔구

우리집은 역시 화목하구나 ! 하는 생각에 잠겨있는 것도 잠시...

 

사랑이가 배가 불러오더라 구요 ;;

저는 인터넷에서 본 강아지들이 걸리는 병 이란 병은 다 네이버에 검색후

다음 날 병원을 갔습니다.....

뚜둥 ! 이배가 임신이랍니다 !! 무려 다섯마리에 아기집이 주렁주렁 열렸다구....

힝 완전 사랑스러운 내 아가가..... 임신을..... ㅜㅜ ....

그것도... 두산이에 아가를....;;;;

흰색에 검정;;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짜잔 몇일뒤 이런 예쁜아가들이 나왔습니다 !

 

가슴에 하얀털 보이세요?ㅋㅋ 턱이랑 두산이랑 사랑이에 합작이라는 증거 !

 사랑이 산실입니다 ^ ^

사람들이 자꾸 내다 보고 하면 별로 안좋기도 하구 체온유지가

중요하다하여

사랑이가 작은 아가들을 낳은 세탁실에 만들어 주었어요 ㅋ

이사진 절때 설정아닙니다 ~ 좀크더니 더우면 꾸물꾸물 나와서

어떻해 색깔별로 저렇게 모여있는지 이뻐서 하루종일 기분좋았던 하루였어요 ^ ^

출산 장면은 목격하구 잠도 못자구 안절부절 안절부절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ㅜㅜ

얼마나 힘들어하던지 ㅜㅜ

하루에 북어국, 소고기국, 미역국, 끓여다가 ㅜㅜ 먹이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두 너무 예쁘죠 ?ㅋ

 

조금씩 자라니까 돌아다니면서 쉬싸구 다니구 ㅜㅜ 힝;; 그래도 많이 컸죠 너무 예쁘게 ^ ^

사랑이가 저를하도 좋아하구 저밖에 몰라서 안돌볼까봐

분유에 머에 다사다 놨는데 너무 잘먹이구 너무 잘돌보는거예요 ㅋㅋ

쬐금 절 신경안써서 서운하기도 했다는.......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짜잔 드디어 첫째가 눈을 떳어요 ~ 아직 제가 잘 보이지는 안을꺼예요 ㅋ

신기하죠 ㅋㅋㅋ 역시 생명이란 ~ 위대하도다 ~

 

 지금 보시는 사진은 ' 부모의 마음' 이라는 사진입니다 ~

새끼들 있는 곳을 저렇게 내려다 보고있네용 ^^

 속도 모르고 맘도모르고 ~~~~~

 

요로케들 예쁘게 자라서 분양 가기 전에 한컷씩 찍었어요 ~

 

분양 안될까봐 걱정 많이했어요 ㅜㅜ ;;; 얼굴에 사랑이가때치해서 흰털이....

 두산이랑 제일 흡사한 아가입니당 ~

 

유일한 딸 ^ ^

 

이번에 사랑이 한테 또 발정기가 왔는데요 ~

대참사를 막기위해 두산이에.. 동그란 그 두개를 병원가서 때버렸습니다 ~

두산아 미안 ;;

그래서 이꼴로;;

 

엄마는 니맘 다안다 ~~~~ 어우 이남자다운 것 !! 숫컷에 향기 같으니라구 ~

암컷 장악력이 엄청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서..ㅋㅋㅋ

이제 너에 남자다움은 안녕.....ㅋㅋㅋㅋㅋ

 

수술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구;; 다 자란 아이라

아기씨가 고여있을수 있어서 때었어도

이번까지는 임신 가능성이 쪼금 이라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서 ㅜㅜ

그래서..... 수술까지 시키구

쌍촌동 개다방에 위탁 맏겨 놓았어요

10일 동안이나 떨어져 있어야해요 ㅜㅜ

지금은 친구도 생기고 잘논다구 사진 보내주셨더라구요 ㅋㅋㅋ

엄마가 곧 보러가마 ~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ㅋ 다음에 더욱 알차고 재미난 이야기로 컴백하겠슴다 ^^

마지막으로 저희 사랑이 간식을 위해서라면

두발로 쟁취한다 보시면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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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촉새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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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298468603 BlogIcon 김강철 2012.07.3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야...불쌍해라..

  2.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925436965 BlogIcon 남다명 2012.07.3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