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트랜드가 되어버린 남자수염                                                                                            

최근들어 아니 몇해전까지만 해도 수염이 왠수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TV에서 연예인들이나 해외 유명인사들에 스타일을 보자면 수염이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트랜드에 발맞춰가는 것인지 요즘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고 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또한 수염을 관리하며, 수염전용 손질도구도 준비되어있

습니다.

 

그럼 수염은 그냥 막 기르면 되는것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어떻게 수염이 나는지 알아야 하며, 수염의 모양이 어떤게 있는지 알아서 오랫동안 관리를 잘 할 수가 있어요... 그럼 수염의 모양은 어떤게 있는지 아래 포스팅 내용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수염의 모양은 약 6가지 형태로 있습니다.

1.구티

2.힙스터

3.프티트 구티

4.친 커튼

5.할리우드

6.노리스 스키퍼

이렇게 6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는데요 ...

 

아래 사진을 보면 수염의 모양에 따른 이름이 어떤것인지 구별하기가 편하실꺼에요

 

 

 

1. 구티 : 일명 염소수염. 콧수염과 턱수염이 연결된 스타일로, 터프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입니다.

이 스타일은 코 아래와 턱밑, 입 주변까지 수염이 풍부해야 연출할 수 있구요.. 수염이 많이 나지 않은 동양인

에겐 조금 어려운 스타일입니다.

 

 

 

 

 

 

 

 

2. 힙스터 : 원래 유행에 민감한 이들을 가르키며,수염 스타일로는 콧수염과 턱수염이 분리된 것을 말합니다.

수염이 많지 않아도 연출할 수 있고 수염을 다듬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요즘 젊은 층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스타일은 콧수염을 잘 다듬어야 하며, 콧수염 끝이 아래로 처지면 입이 나와

보이므로 일자에 가깝게 다듬어야 되구요.. 이렇게 하면 입꼬리가 올라간 것처럼 보여 인상이 환해 보입니다.

 

 

 

 

 

 

 

 

 

 

3. 프티트 구티 : 구티 스타일을 변형해 턱 밑에만 수염을 기르는 스타일입니다.

콧수염이 없는 이들에게 추천해주는 스타일이며, 턱선이 없어 밋밋해 보이는 얼굴에 개성을 더해주며, 반대로

턱이 날카로운 경우 둥글게 보이도록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4. 친 커튼 : 턱에 커튼을 친 것처럼 수염이 내리깔리는 스타일입니다.

구레나룻에서 턱 라인까지 수염이 이어지며 동양인의 경우 이렇게 연결되는경우가 많지 않지만 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면 독특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턱선이 밋밋한 사람은 구레나룻에서 턱으로 이어지는 각도를

강하게 주면 인상이 달라져 보입니다.

 

 

 

 

 

 

 

 

 

 

 

5. 할리우드 : 과거 할리우드 배우들이 많이했던 스타일입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눈썹라인이 짙은 사람, 턱선이 진한 사람에게 잘 어울립니다. 이 스타일은 입이 커 보이고 미소를

돋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스타일에 액세서리를 하면 너무 느끼해 보일 수 있으므로 다른패션은 깔끔하게 해애

합니다.

 

 

 

 

 

6. 노리스 스키퍼 : 액션배우 척 노리스와 그의 친구 스키퍼 멀린스의 수염스타일에서 유래했습니다.

힙스터  스타일에서 콧수염만 뺀 스타일로 턱이 튀어 나와 '주걱턱'의 경우 이 스타일로 단점을 가릴 수 있습니다.

턱선이 밋밋하면 턱수염을 풍성히 길러 라인만 만들어 줘도 되구요... 수염을 처음 기르는 이들도 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스타일에는 선글라스를 주면 훨씬 매력적으로 보인답니다.

 

 

 

 

 

 

 

 

 

 

 

 

Posted by 브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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